8월의 여름 막바지 광복절 황금연휴, 가족 또는 친구와 함께 해외나 시원한 계곡으로 놀러 가는 것도 좋지만 조금 더 뜻 깊은 추억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 여기 있습니다.

 

 

40여명의 삼성디스플레이 직원들은 광복절 황금연휴를 이용해 812일과 13일 이틀간 충남 태안군 구례포해수욕장으로 해안정화봉사활동을 다녀왔는데요, 첫째날은 해양오염의 심각성에 대한 환경특강, 둘째날에는 해안으로 떠내려온 어구나 피서객들에 의해 버려진 쓰레기 등을 줍는 해안정화활동을 펼쳤습니다.

 

 

뜻깊은 광복절을 보내기 위해 황금연휴를 반납하고 한여름 불볕더위도 잊은 채 쓰레기를 수거하며 보람찬 환경사랑을 실천한 직원들은 환경정화 활동 중 이용한 숙박 및 식사 비용에 태안사랑 상품권을 사용하며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했답니다.

 

 

태안 원북면 황촌2리 방승관(65)이장님은“무더운 여름, 해안가로 밀려온 쓰레기 청소에 나이 많은 어르신들까지 총 출동해 힘들게 청소했었는데 이렇게 삼성디스플레이 직원들이 한 걸음에 달려와 도와줘서 너무 감사하다.” 며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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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삼성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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