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스마트란 무엇일까요?

 

일명~~

똑똑하게 일한다는 뜻이라고 하네요!!

 

즉 기존의 업무 관행에서 벗어나 창조적으로

일해야 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럼 비슷한 용어인 스마트워크랑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스마트워크는 지정된 업무공간에서 탈피해

다양한 장소와 이동환경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효율적으로 업무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하는

미래지향적인 업무 환경이라고 합니다.

 

 <그림: 일하는 방식의 변화, 스마트워크>

<출처: 방송통신위원회, 기업을 위한 스마트워크 도입·운영 가이드북>

 

그런데

이런 워크스마트란 용어는 어떻게 나왔을까요?

 

사실 워크스마트란 용어가 나왔다는 말은

일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는 현실을 어느정도 개선하기 위해

나왔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2009년 지식경제부의 설문조사에 의하면

우리나라 생산성이 다른 OECD 국가에 비해

낮다는 통계가 나왔다고 합니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미국, 영국 등 주요 선진국과 비교해

일하는 시간은 많은데 생산성은 떨어진다고 하네요~~

<출처: 방송통신위원회, 기업을 위한 스마트워크 도입·운영 가이드북>

 

<출처: SERI (2011), 워크스마트 실천전략 연구>

 

하지만

 

우리나라가 현재 이처럼 세계 최고의 IT기술력을 확보하고,

전국을 거미줄처럼 이어져 놓은 IT 인프라를 구축했으며,

 

그리고

세계 최고 수준의 조선해양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보면

 

우리나라의 이런 근면성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다시 워크스마트로 돌아와서~~~

 

직장인 대상 

워크스마트를 방해하는 문화와

촉진하는 문화에 대해

설문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상사 눈치보며 업무를 진행하는 것

워크스마트를 방해하는 문화로

언급하고 있는데요~~

 

반면

정시퇴근문화

스마트워크를 촉진하는 문화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출처: SERI (2011), 워크스마트 실천전략 연구>

 

 '시간을 창조하는 기업' 보고서(LGERI, 2009) 에 따르면

비효율 업무의 3가지 유형이 있다고 합니다.

 

첫째, 태도의 LOSS라고 합니다.

개인적인 잡담이나 신문보기 등등이 여기에 속하겠죠?~~

 

둘째, 방법의 LOSS인데요

열심히 업무에 임해도 스킬이 부족하거나 회사 규정이 미처 변하지

못한 경우가 여기에 해당이 된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목적의 LOSS입니다.

열심히 효율적으로 일하더라도 진정으로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일이 되지 못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고 합니다.

 

이 유형은 대부분 본사 지원부서나 R&D 부서에서

흔히 일어나기 쉬운 오류라고 합니다.

 

참고로 회의(懷疑)를 위한 회의(會議)식의 비생산적인 회의도

효율을 저해하는 요소의 하나이겠죠~~!!

<출처: LGERI (2009), 시간을 창조하는 기업>

 

그럼 직장인들은

 

워크스마트를 통해 업무 성과를 향상시킬 수 있을것이라 생각할까요?

 

총 177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결과

 

82%의 응답자가 워크스마트에 대해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직군별로는 경영지원 직군이 84%로 가장 높았고

디자인 직군이 64%로 가장 낮게 나타났습니다.

 

<출처: SERI (2012), 한국기업의 워크스마트 실천방안>

 

이처럼 직장인들은

워크스마트에 대해 직장내에서

상당한 효율을 가져올 수 있는

문화라고 생각을 하고 있답니다.^^

 

창조 경영의 시대에 진입한 요즘

 

정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열심히 일하는 것보다 효율적이며 창조적으로 일하는

문화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혹시 워크스마트를 실천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으신가요?

만약 있으시다면~~!!

좋은 아이디어 함께 공유했으면 하네요^^

 

지금까지 워크스마트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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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삼성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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