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의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갤럭시S6엣지 플러스와 원형 OLED가 탑재된 기어S2가 CES 2016에서 최고 혁신상에 선정되었습니다.

 

 

 

 

1976년에 제정된 CES 혁신상은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와 미국 산업디자이너학회(IDSA)가 CES에 출품하는 제품을 대상으로 선정하는데요. '비디오 디스플레이', '웨어러블 테크놀로지' 등 총 27개 부문에서 기술, 디자인, 소비자 가치 등을 평가해 선정되며, 수상작들 중에 각 부문별 최고 제품에는 'CES 최고 혁신상'이 수여됩니다.

 

 

 

 

현지시간 10일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의 발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9종의 TV 제품, 12종의 모바일 제품, 7종의 가전 제품, 5종의 반도체 제품 등이 수상했습니다. 특히 무선 핸드셋 부문에서는 갤럭시S6엣지 플러스가, 웨어러블 테크놀로지 부문에서는 기어S2가 CES 최고혁신상의 영예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갤럭시S6, S6액티브, S6엣지, 노트5 등 올해 출시된 삼성의 모든 플래그십 스마트폰도 무선 핸드셋 부문에서 혁신상에 선정되었습니다. 기어VR은 웨어러블 테크놀로지와 게임 하드웨어&액세서리 부문에서 2관왕을 차지했는데요.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삼성의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기술력이 혁신상 수상에 큰 역할을 했답니다. 

 

 

 

 

삼성은 CES 2013에서 기조강연을 통해 세계 최초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YOUM’을 공개하여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자유자재로 구부러지는 플라스틱 형태의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직접 시연하여 참가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는데요.

 

 

 

 

이어 CES 2015에서 작년에 갤럭시노트엣지(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로 적용된 YOUM 디스플레이가 비디오 디스플레이 부문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면서 본격적으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시대를 열었습니다.

 

 

 

 

그리고 CES 2016에서는 얇은 두께, 소비전력 절감 등 강화된 디스플레이 성능과 함께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인 갤럭시S6엣지 플러스(듀얼 엣지 디스플레이)와 기어S2가 최고혁신상에 선정되었답니다. 바로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는 삼성의 기술력을 인정 받은 것이죠.

 

 

 

 

삼성은 내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개최되는 CES 2016에서 이번 혁신상 수상제품을 비롯해 업계를 선도하는 기술과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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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삼성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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